어찌하다 보니 웹에서 나와서
지금은 기업 솔루션에 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첨 시작했던 일이 웹이라 그런지
웹으로 돌아가고 싶은 맘이 굴뚝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웹은 더 이상 없다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틀렸다는 걸 요즘 들어 더 많이 느끼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거든요.
지금까지 봐왔던 재미있는 일 보다
앞으로 재미있는 일이 더욱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이런 것을 옆에서 보기만 하고
직접 만질 수 없다 생각하니 김 빠지는 일인거 있죠.
다시 돌아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