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의 2004년이 갔습니다. 저에게는 진짜 개인적으로도 격동의 해였습니다. 암튼 정신 없는 한 해가 지나가고 2005년이 왔네요. 지난 한 해 저를 성원해 주신 주변의 많은 지인들 영(청?)직블 사람들 지인님들 학교 동기, 선. 후배님들 회사 동료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2005년 올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