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hrogue/1357467.html
최근에 나온 휴대폰 중에 핸드폰의 3차원 움직임을 감지해서 하는 게임이 나오더니 파워북에도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가지는 게임이 나왔군요.
원래 게임을 위한 인터페이스는 아니고 물리적 충격으로 인한 하드 디스크의 데이터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3차원 움직임 센서인 AMS(Apple Motion Sensor)를 이용하는 거라고 합니다. 센서가 전달하는 데이터를 가지고 인터페이스로 이용하는 경우인데요
실제 플레이하는 동영상을 보니 손맛이 느껴질 정도던데 노트북을 들고 하려니 무거워서 오래는 못 할 것 같지만 멋진 hack 인 것만 분명하네요.
이런 것도 나오는 세상이니 멀지 않아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에 나오는 글로브 인터페이스도 곧 나올 것만 같은데요
사실 마우스라는 인터페이스는 가장 널리쓰이는 도구이지만 그리 좋은것 같지는 않습니다.
마우스를 발명했다던 그 분도 마우스를 싫어하셨다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