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컴맹 사례들

데비안 유저스 자게에서 보고 너무 웃겨서 퍼왔;;; —– 미국의 컴퓨터 회사 Compaq사는 매뉴얼에 "Press Any Key"라는 문장을 "Press Enter Key"로 바꿀 계획이다. "Any" 키가 키보드의 어디에 달려있는 키냐는 문 의 전화가 많이 오기 때문이다. AST technical사에 고객 항의 전화가 왔다. 마우스가 먼지커버를 씌우면…

데비안 사지인가 우분투 인가

놋북에 윈도 엑스피를 깐지 얼마 돼지도 않았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 돌아서 그런지 다시 리눅스를 쓰고 싶어졌는데 다른 배포판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데비안에서 갈등 중입니다. 데스크탑용으로 나오는 우분투를 쓸 것인가 데비안 사지를 쓸 것인가? 예전에 데탑에 우분투 깔았다가 그냥 사지로 돌아간 적이 있는데 우분투에 대한 반응이 상당히 좋네요.…

Pearl Jam, Stephane Pompougnac

우선 사과부터 해야겠네요. 그간 지름리스트를 너무 소흘히 대했어요. 오늘 올린 지름 말고도 그 사이 수 많은 지름이 있었지만 올리지를 못 했네요. -.-땀땀 집에 들어오는 길에 영화 볼 일이 있어 용산 CGV 에 갔다 남는 시간에 신나라를 구경하다 바로 질러버린 씨디 두 장. 호텔 코스티스 로 유명한 스테판 뽐뷰냑 의…

Java Studio Creator

맥용으로 나온 자바 ide 툴입니다. 주로 자바 웹애플리케이션 툴로 사용하는 넘 같은데 겉보기에는 비주얼 스튜디오 닮았네요. 맥에서의 자바 개발이 한층 더 좋아지겠는데요. 단시 맥용 jvm 은 아직 최적화가 덜 됐는디 x86에 비해 무거운 감이 있어요.…

우와 2005년.

격동의 2004년이 갔습니다. 저에게는 진짜 개인적으로도 격동의 해였습니다. 암튼 정신 없는 한 해가 지나가고 2005년이 왔네요. 지난 한 해 저를 성원해 주신 주변의 많은 지인들 영(청?)직블 사람들 지인님들 학교 동기, 선. 후배님들 회사 동료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2005년 올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어제 클네서 놀다 집에 와서는 비디오를 보다 잤더니 오후 3시가 넘었네요. 늦었지만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랍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는 특꺼 슬쩍.…

Geyster

[youtube=http://www.youtube.com/watch?v=P5vhSmmSfWs] 정은님 블로그에서 발견한 샬라샬라 이쁜 음악. 뮤비도 짱 귀엽네. 으허허…

마이클 잭슨

지난 주 방송 녹음을 위해 구했던 마이클 잭슨 전집에 아주 필이 꽂혀 하루 종일 마이클 잭슨만 듣고 산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첫 데뷔 앨범인 옵 더 월이나 배드, 데인저로스 등등 앨범 장수만 따지자면 오랜 세월에 비해 그닥 많지 않다는 것에 좀 놀랬긴 한데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도 마이클 잭슨의 일관된 것이 들어있는게…